제 '삶의 쉼터블로그'를 3/10일에 개설하여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..
그리고 포스트 30개를 넘은 시점에서 지금 쯤은 중간점검을 해야 할 시간이 왔다고
판단이 되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.
좌측에 보이는 것 처럼 2,738명으로 꽤나 많은 분들이 방문하신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. 그리고 오늘이 블로그를 개설한지 25일째가 되므로 일일 평균 방문자수는 약 109.5네요.
아직 블로그를 개설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므로 이 정도의 수치는 어느 정도 만족을 하는 편입니다.
그리고 월별 방문자 수를 보면,
이번 달에는 총 493번의 방문이 있었으므로,
통계적으로 봤을 때 점점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.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이 늘어난다는 사실은 아주 고무적인 일이죠.
하지만 여기서 부터가 문제입니다.
제 블로그의 댓글 갯수를 보면,
댓글은 단 4개 중에서도 탐진강님이 3/4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
(탐진강님께는 정말 감사드려요..ㅜ.ㅜ) 즉, 확률적으로 따지자면 총 방문자 수는 2,738 인데 댓글은 4개이므로 '684.5번의 방문에 댓글 하나를 단다.'라는 결과가 나옵니다. 그나마 탐진강님이 아니었다면 댓글을 달 확률은 밑도 끝도 없이 내려가겠죠.. 뭐, 제 블로그를 개설한지 얼마 안돼서 일 수도 있지만 댓글의 개수가 평균적으로 봤을 때 조금...아니 많이 낮은 편이라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. 저는 댓글이 적어도 10개 정도는 달리길 바랬는데...
일단은 저의 블로그에 댓글이 잘 달리지 않는 이유는...
당연히 저한테 있다고 생각합니다.(너무 당연한 건가?;;)
제가 아무래도 블로그 초보이다보니 양질의 포스트가 아닐 수도 있고,
전체적인 스킨이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고, 제 글의 스타일이 아직 방문자 분들이 '댓글을 달기에는
내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다.'라고 생각될 만큼... 초보적일 수도 있고...
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이렇게 나누어 볼 수 있었습니다만...
확실히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...ㅜ.ㅜ
하지만 저와는 전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 블로거가 계셨으니...
그 필명은 바로 '탐진강'님...(우측 사이드 바에서 링크부분에 '함께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'를
클릭하시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.^^)
티스토리 메인에 있는 글을 클릭했더니... 정말 양질의 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.
게다가 탐진강님의 첫 포스트가 다음블로거 뉴스 베스트에 올라갔다고 합니다.
그 비결이 무엇인가.. 되지도 않는 분석을 해봤습니다만..
탐진강님은 의미가 있는 글들을 많이 쓰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.
그 반면 제 포스트는 딱딱한 정보전달만 한 것 같기도 합니다.^^
아무래도 포스트는 뭔가 의미 있는 글을 써서 방문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.
앞으로, 미흡하겠지만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그리고 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도 조금은 귀찮으시겠지만 30초 정도만 투자하셔서
'소감'을 적어주셔도 좋구요, 제 블로그의 '이러이러한 부분은 고쳤으면 좋겠다' 싶은것도
서슴없이 댓글로 남겨주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.^^
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. 좋은 주말 보내세요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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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을 달아 주세요
부끄럽게 저를 언급해 주셨네요.
지금과 같이 개인적인 경험들이나 생각들을 진솔하게 쓰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.
참고로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.
블로그를 한지 저도 얼마 안되었지만 그 동안 노하우를 참고하시면 좋은 듯 합니다.
글도 자꾸 쓰다보면 늘게 되는 것 같습니다.
꾸준히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도 좋아보입니다.
화이팅!!!
아~맞다. 제가 멋대로 동의도 없이 탐진강님을 언급했네요.. 죄송합니다 실례는 되지 않으셨죠? 트랙백 올려주신 거 잘 봤습니다. 감사합니다.^^
안녕하세요 하비파라님! ㅎㅎ
그래도 블로그를 둘러보니, 저보다 훨씬 더 블로그를 잘 꾸며 놓으셨네요. ㅎㅎ
저도 블로그 시작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고민이 많은 1人이랍니다.
블로그를 방문하다 보면 이렇게 중간 점검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, 참 보기가 좋아요.
저도 언젠가 한 번쯤은 이렇게 중간 점검, 혹은 월말 결산 같은 것을 해야 할 때가 올텐데,
하비파라님의 중간 점검 포스트를 보니, 중간 점검의 감이 잡히네요.
지금처럼 꾸준히 하시면 좋은 날이 오시리라 믿습니다.
댓글에 갈증이 나신다면, 먼저 다른 블로그를 다니시면 유용한 포스트에 댓글을 달아보세요. ^^
파이팅입니다. ^^
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. 역시 블로거는 댓글을 먹고 사는 것 같아요..^^
힘내세요.. 히바파라님...
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거잖아요~^^
화이팅!!